10일 밤 12시 김아중의선물 마지막 회에서 김아중은 잠옷 바람에 ‘생얼’로 카메라 앞에 선다. 화장을 지우고 잠들기 직전까지 모습을 셀프카메라를 통해 공개한다
김아중은 “작품과 작품 사이가 길었을 뿐 절대 신비주의가 아니다”고 밝혔다. “나를 포함한 많은 배우들이 리얼리티를 두려워하는 경향이 있지만, 신기하고 재미있는 작업이었으며 무엇보다 팬들에게 선물을 줄 수 있어 기뻤다”는 소감이다.
또 “배우이기에 강요되는 도덕성에 움츠러들 때도 있다”면서도 “배우는 힘든 것보다 더 큰 사랑과 관심을 통해 누리는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여배우를 넘어 음악, 댄스 등 다방면의 끼를 갖춘 스타의 참모습을 담고자 했다. 특히 마지막회에는 직접 셀프 카메라까지 자청한 김아중의 편안한 인간미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