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별별별’ 4위, ‘쇼쇼쇼’ 11위 등 신곡 5곡이 30위권에 랭크돼 있는 상태다. 1월 마지막 주 1위였던 2AM의 ‘죽어도 못 보내’는 2위로 떨어졌다. 2AM의 다른 곡 ‘웃어 줄 수 없어서 미안하다’는 5위에 이름을 걸었다.
표절논란에 휩싸인 그룹 씨엔블루의 ‘외톨이야’도 한 계단 내려와 3위를 차지했다. 이어 포맨의 신곡 ‘못해’, 씨야&다비치&티아라의 ‘원더우먼’, 포미닛의 현아의 솔로곡 ‘체인지’, 김종국의 ‘이 사람이다’, 이승기의 ‘사랑이 술을 가르쳐’가 6~10위에 랭크됐다.
KT뮤직 관계자는 “소녀시대의 열풍과 함께 새로운 느낌의 남자발라드 신곡이 대거 인기차트에 진입하는 등 변화가 많은 한 주였다”며 “차별화된 남자 발라드 곡이 인기를 얻으면서 댄스와 발라드, 여성과 남성가수의 경쟁구도가 뚜렷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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