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첫 방송되는 극작가 김수현(67)씨의 SBS TV 새 주말극 ‘인생은 아름다워’(연출 정을영)에 캐스팅됐다. 2008년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에 출연한 남규리에게 드라마는 처음이다.
‘인생은 아름다워’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재혼가정의 화합과 사랑을 그리는 작품이다.
남규리는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자란 애교 많은 여대생 ‘양초롱’을 연기한다. 주변의 수많은 남자들의 사랑도 한 몸에 받는다.
남규리는 “김수현 선생님 작품에 출연하게 돼 영광이며 벌써부터 가슴이 설렌다”며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작품인 만큼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