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박스오피스모조에 따르면, 아바타는 지난달 29~31일 3000만달러를 벌어들이며 총 5억9450만달러를 누적했다. 역대 미국 흥행 1위인 ‘타이타닉(1997)’의 기록 6억80만달러까지 600만달러 정도만 남은 상황이다.
할리우드닷컴의 박스오피스 분석가인 폴 데르가라베디앙은 “이 수치를 볼 때 두 번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짚었다. “지난주와 비교해 낙폭이 14%밖에 되지 않는다. 캐머런은 박스오피스를 유지하는 데 왕인 셈”이라고 짚었다.
오스카 수상작 후보가 발표되는 2일께 아바타가 타이타닉의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작품상을 비롯, 다수 노미네이트를 낼 것으로 기대되는 아바타는 오스카 효과로 흥행 모먼텀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