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예산 일본영화들을 소개하는 영화제다.
올해는 가족, 음식, 관계 등 보편적인 주제와 소재의 드라마를 골랐다.
남극 관측대원 조리담당이 주인공인 코미디 ‘남극의 셰프’, 유치원생 딸을 키우는 싱글맘이 도시락 가게를 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논짱 도시락’, 요리로 하나되는 사제 간 감동 드라마 ‘행복의 향기’, 아오이 유 주연의 전과자 이야기 ‘백만엔걸 스코즈’, 캐릭터와 로봇 코스튬을 실사로 완성시킨 ‘이겨라 승리호’, 친아버지를 찾아 나서며 펼쳐지는 유쾌한 코미디 ‘인스턴트 늪’ 등 6편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