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경력단절 여성들에 '맞춤형 일자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5-31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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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참여자 70명 12일까지 모집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가 오는 6월3일부터 ‘2019년 하반기 여성일자리 및 경력단절 여성인턴사업’ 참여자 모집을 진행한다.

여성일자리 및 경력단절 여성인턴사업은 동구 여성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여성의 취업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번 모집인원은 70명으로 여성일자리사업 44명, 경력단절 여성인턴사업 26명이다.

신청대상은 만 18~64세 동구 지역내 미취업 여성으로, 본인의 자격조건에 맞는 업무분야를 지원하면 된다.

사업 참여자의 근무조건은 여성일자리사업은 주 5일, 1일 4시간, 월 87만6750원이며(4대보험 본인부담금 포함) 경력단절 여성인턴사업은 주 5일, 1일 6시간, 월 141만3000원(4대보험 본인부담금 포함)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6월12일까지이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 및 가점대상 서류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합격자에게는 오는 7월29일 개별통보 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오는 8월1일~12월31일 5개월간 지역내 공공기관 및 비영리 복지시설에서 근무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동구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지원팀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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