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표는 전날(7일) 재경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세종시)원안이 배제된 안에는 반대한다”며 원안고수 입장을 거듭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송두영 부대변인은 8일 오전 논평을 통해 “민주당의 당론과 동일한 박 전 대표의 발언은 의미 있다고 평가한다”면서도 “그러나 지난 미디어법 날치기 과정에서 박 전 대표는 신뢰와 원칙을 스스로 무너뜨렸다”고 지적하며 이같이 말했다.
송 부대변인은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이 세종시를 백지화하려하자 박 전 대표는 정운찬 총리를 비판하는 발언을 쏟아내며 반대 의사를 밝혔다”며 “박 전 대표가 세종시에 대해 수차례 걸쳐 분명한 입장을 밝힌 만큼 지난해 미디어법 날치기 때처럼 한순간 입장을 뒤집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