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은 2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동부금융센터에서 이병순 사장과 150개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 및 하도급공정거래협약’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 2007년 9월부터 시행해 온 ‘상생협력 및 하도급공정거래협약’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을 약속하는 협약을 체결하면 공정위가 직권조사 면제, 벌점경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삼각공조프로그램(TCP)이다.
이번 협약에서 동부건설은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을 위한 바람직한 계약체결 가이드라인 ▲협력업체 선정·운용 가이드라인 ▲하도급거래 내부심의위원회 설치·운용 가이드라인 등 3대 가이드라인을 도입해 운용키로 했다.
<>이순병 동부건설 사장과 협력회사 대표들이 상생협력 및 하도급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황웅 남웅건설 대표이사, 백종윤 윤창기공 대표이사, 이순병 동부건설 사장, 김상준 공정위 기업협력국장, 박해진 우상건설 대표이사.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