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노조 인천지회, 봉사활동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5-29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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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R 활동으로 지역주민 위한 안전물품 설치 ‘안전가치 전파’
▲ ▲현대제철 노동조합 인천지회 회원이 어르신에게 안전물품 사용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현대제철 노동조합 인천지회가 노조의 사회적 책임(USR: Union Social Responsibility) 이행을 위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박형춘 인천지회장을 비롯한 노조 간부 및 조합원 10명은 27일 지역의 저소득층 8가구에 화재경보기, 가정용 스프레이 소화기, 가스밸브 자동차단기, LED 전등 등 안전물품을 설치하며 봉사 정신을 실천했다.

봉사자들은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오래된 안전 물품을 교체하고 거주자들이 밝은 환경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LED 조명을 설치했다. 설치가 끝난 후 안전물품 사용 방법에 대해 알려줬다.

현대제철 노동조합 인천지회 관계자는 ‘매월 지역 사회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이웃 주민들과 소통하며 바람직한 노조의 모습으로 지역 상생의 길을 걸어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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