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에 조성되는 펀드는 글로벌금융위기로 인한 세계경기하락과 투자심리저하 등 어려움속에서도 펀드를 출범하게되어 관련 업계에 주목을 받고 있다.
펀드조성으로 투자개발형 해외인프라건설 사업진출에 걸림돌이던 재원조달 문제가 다소 해소될 전망이여서 해외건설의 오랜 숙원이던 ‘짓는 사업’ 중심에서 ‘개발하는 사업으로’ 영역의 확대가 가능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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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