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1~13일 주말 뉴문은 546개 스크린으로 40만7395명을 불러들였다. 개봉 12일 동안 총 관객은 156만5022명이다.
2위는 제이미 폭스·제러드 버틀러 주연의 ‘모범시민’이 차지했다. 346개 상영관에서 31만1469명(총 36만8514명)을 모으며 선전했다.
재난 블록버스터 ‘2012’는 한 달 이상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개봉 5주째로 접어든 ‘2012’는 24만3333명을 더하며 총 516만1988명을 쌓았다.
차승원·송윤아 주연의 스릴러 ‘시크릿’은 23만1769명(총 77만9628명)으로 4위에 랭크됐다. 호화 캐스팅으로 주목받은 ‘여배우들’은 첫 주 20만733명(총 25만1232명)으로 5위에 이름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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