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민간경매에는 개발 호재지역의 물건들이 많이 등장해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에 소재한 전원주택이(전용면적 88㎡, 토지면적 1319㎡) 그 주인공으로 감정가는 16억5000만원이다. 덕양구 도내동 샛말마을 내에 위치한 주택으로 총1319㎡ 면적에 수목과 잔디가 조성되어 있다. 도내동은 행신지구와 인접해 향후 개발 호재가 많은 지역이다. 덕양구청에서 서울 은평구 신사동으로 이어지는 백신도로가 개통 예정이어서 향후 투자 가치가 큰 주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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