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는 관절·근육 부담없는 전신운동"

김영복 / / 기사승인 : 2009-12-06 14: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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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청장배 탁구대회 지역 주민등 500여명 참석 동대문구가 6일 방 권한대행 및 관계자,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동대문구청장배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구는 이날 구청 다목적강당에서 개인단식 및 단체전으로 진행된 ‘제5회 동대문구청장배 탁구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탁구대회는 주민건강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개인단식 및 단체전으로 진행됐다.

오전9시부터 조별 예선리그를 치른 후 1,2위는 본선에 진출해 오후 2시부터 결선대회가 진행됐으며, 개인 남, 여 및 단체 1등에게는 상장과 상금 5만원이 수여됐다.

동대문탁구연합회가 주관하고 구가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방 권한대행을 비롯한 관계자와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방태원 구청장 권한대행은 “탁구는 관절이나 근육에 부담이 되지 않는 전신운동이므로 많은 지역주민들과 즐기면서 실천하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복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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