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는 미타 노리후사(51)의 만화 ‘드래건 사쿠라’를 원작으로 한 KBS 2TV 월화극(제목미정)에 출연한다.
내년 1월4일 방송될 드라마에서 오윤아는 존폐 위기에 처한 고등학교에 부임한 젊은 이사장 ‘장마리’를 연기한다. 전직 이사장인 아버지의 병세가 악화하면서 새 이사장이 된다. 그러나 경영보다는 하루 빨리 학교를 정리하고 인생을 즐기며 살기를 원한다. 학생들을 진심으로 아끼는 정의파 영어교사 ‘한수정’(배두나)과 대립각을 세운다.
김수로와 변희봉, 유승호, 고아성, 티아라의 지연, 이현우 등이 함께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