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풍무도서관, 야간인문학강좌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5-27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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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야간인문학 강좌 '이야기가 영화를 만날 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오는 6월12일~7월3일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된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28일부터 선착순으로 방문 신청하거나 전화 접수(풍무도서관 2층 종합자료실)하면 된다.

이번 강좌는 <영화, 여자를 말하다>의 저자 이봄 작가를 초대해 현대 사회에서 영화가 가지는 역할과 영향력을 알아보고, 영화화된 소설들을 소개하고 깊이있게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좌는 ▲1강, 이야기 원천으로서의 영화 ▲2강, 영화 속 캐릭터 이해하기 ▲3강, 영화가 된 소설들 ▲4강, 영화를 통한 일상의 사유 등 총 4강으로 진행된다.

이 작가는 현재 건국대학교 영상영화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으로, 동물탈놀이 <만보와 별별머리> 등 다수의 작품을 제작했고, 2014년 창작연희페스티벌 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풍무도서관 게시판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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