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오는 29~31일  품질우수제품 특별판매전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중앙광장서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5-27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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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가 오는 29~31일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중앙광장에서 ‘인천광역시 품질우수제품 특별판매전’을 개최한다.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이 시와 처음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총 12개사가 참여해 ▲자세교정용 의자(오리백·Ori-Back) ▲ 바른자세 회복을 유지시키도록 설계된 기능성신발 ▲물 없이 족욕 및 찜질을 할 수 있는 나경자HOT무릎사우나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한다.

또 오는 31일 오후 4시에는 혼성그룹 청년 밴드인 ‘푸를나이’ 공연팀이 출동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을 보태기 위한 신나는 축하공연도 진행된다.

임경택 시산업진흥과장은 “이번 행사는 다양한 중소기업 제품을 한자리에서 홍보 및 마케팅을 할 수 있어 판로 개척에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대형유통사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는 특별판매전을 통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데 온 힘을 쏟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스트코 코리아, 신세계백화점 및 (주)에스디프런티어(트리플스트리트) 등과 협업해 230개사에 18억5000만원을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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