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012는 27~29일 730개 스크린에서 64만3291명을 불러모았다. 총 429만269명이 지구 멸망의 가상현실을 경험했다.
예매율 1위, 개봉 첫날 1위를 자랑하던 닌자어쌔신은 사전 바람몰이에만 성공했다. 408개 상영관에서 45만152명을 더하며 2012의 장벽을 끝내 넘어서지 못했다. 총 관객 수는 54만4602명이다.
이범수 주연의 코믹 액션 신작 ‘홍길동의 후예’는 477개 상영관으로 21만5472명을 모으며 3위에 이름을 걸었다. 손예진·고수 주연의 ‘백야행’(19만5379명), 짐 캐리 주연의 디즈니 영화 ‘크리스마스 캐롤’(12만730명)이 4·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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