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구청장 권한대행 박용래)가 18일 KT&G복지재단과 함께 1만포기의 김장을 담궈 지역내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에게 지원했다.
구는 이날 지역내 낙성대광장에서 ‘20009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를 열고 1만포기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KT&G복지재단과 구가 연계해 지난 2004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김장담그기 행사는 지역내 저소득층의 동절기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엔 배추 1만포기 분량의 김장이 담가졌으며, 담가진 김치는 지역내 홀몸노인 등 저소득계층 1500세대에 10kg씩 포장해 배달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영하4도의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박 권한대행을 비롯한 지역내 사회복지관, 보육원 등 10여개 기관소속 직원과 자원봉사자 250여명이 참여했다.
김영복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박용래 권한대행이 영하의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김장을 담그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