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중반 활동을 시작한 인디 밴드 ‘언니네 이발관’에서부터 최근 ‘장기하 얼굴들’까지 한국 인디음악의 모든 것을 담았다.
대중음악전문지 ‘서브’ 등을 운영하면서 서울 홍대앞 인디계를 기록해 온 음악평론가 박준흠(43)씨가 책임 편집했다.
강일권, 김민규, 김양수 등 대중음악 전문가 11명이 필진으로 힘을 보탰다.
39개 인디 레이블 대표들과 인터뷰하고 이들 레이블이 발매한 음반들을 소개했다. 448쪽, 2만3000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