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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은 지난 5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 누나의 딸이 예쁜 딸을 낳아 할아버지가 됐다"며 셀피를 올려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홍석천은 손녀에게 유모차를 선물했다며 스스로를 "통 크게 쏘는 할아버지"라고 지칭했다. 그는 또 "벌써 할아버지 소리를 듣는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홍석천은 2008년 이혼한 친누나의 자녀를 입양해 법적으로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이후 그는 여러 방송을 통해 "조카들이 나 같은 삼촌을 둬서 소수자에 관심을 갖는 아이돌로 자라더라"며 조카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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