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 한마음 콘서트’

차재호 / / 기사승인 : 2009-10-25 18:27:3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강북구서 28일 개최 서울 강북구(구청장 김현풍)가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28일 삼각산 자락에 위치한 ‘국립 4.19 민주묘지’에서 ‘TBS 한마음 콘서트’를 개최한다.

25일 구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김성환, 신지의 사회로 오후 7시부터 시작돼 테이, 노브레인, 원투, 현숙, 임현정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게 된다.

이날 공연은 주민들의 문화 욕구 충족과 삼각산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신세대 댄스 가수부터 트로트,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공연을 펼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국립 4.19 민주묘지 정의의 불꽃광장에서 두 시간 동안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접수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구는 행사장 출입구에 열감지기, 손 소독제, 체온계 등의 설치하고 예방 검사를 실시하는 등 신종플루 예방대책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차재호 차재호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