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10월까지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 운영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5-22 00: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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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고수현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10월까지 넷째 주 목·금요일에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을 운영한다.

2013년 첫 개장을 시작으로 올해로 7회를 맞는 꿈시장은 구의 대표적인 사회적경제 판로지원 사업이다.

시장은 매해 지역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의 사회적경제기업이 기획과 운영을 맡아 이들이 만든 제품을 판매하고, 사회적경제에 대한 주민 공감을 형성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열리는 꿈시장은 오는 23일을 시작으로 매월 총 10회 열린다.

단, 혹서기인 8월에는 장이 열리지 않는다.

이와 함께 많은 주민 참여를 위해 다양한 사회적경제 체험부스와 이벤트 등도 운영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꿈시장은 단순 판매 의미가 아닌, 사회적경제에 대한 주민의 관심을 높이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자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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