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경기도시공사가 조달청을 통해 발주한 광교신도시 에콘힐(Econ hill)의 PF(프로젝트 파이낸싱)사업 총괄건설사업관리를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희림은 이번 사업에 선진엔지니어링, 대경기술단과 컨소시엄을 이뤄 참여했다. 낙찰금액은 약 116억 원으로 이 가운데 희림의 지분은 50% 수준이다.
희림은 도심형 복합상업·문화공간으로 조성될 광교 에콘힐의 설계관리, 공사관리, 시공 이후 시운전 및 인수인계 등 사후단계까지 전과정의 건설사업관리 업무를 맡게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