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일손돕기 자원봉사 나서

차재호 / / 기사승인 : 2009-10-14 18: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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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결연지 맺은 연천 무등리 오늘 찾아 서울 노원구(구청장 이노근)가 바쁜 농사철을 맞아 1사1촌 결연지역인 연천군 무등리에서 15일 농촌 일손 돕기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한다.

14일 구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에는 공무원 25여명이 참여, 인삼캐기, 고추따기, 벼베기 작업 등 일손이 부족한 노인세대를 중심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구는 지난 여름 마사지 봉사와 무료 영화 상영을 하는 등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 농촌 주민과의 유대감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노원구 자원봉사센터 중계본동 캠프 자원봉사자 25명은 이달 13일 청양군 운곡면 신대2리를 찾아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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