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산강살리기 외래어종 낚시대회 오는 6월 2일 개최

안기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5-22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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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형산강살리기 외래어종 낚시대회가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오는 6월 2일 경주시 서천 둔치일대에서 개최된다고 주최측이 21일 밝혔다.


▲ 형산강살리기 외래어종 낚시대회 오는 6월 2일 개최

이날 행사는 외래어종 낚시대회뿐만아니라 해병대경주전우회의 도움을 받아 수중정화활동과 자연보호 캠페인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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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회 주최측은 경주지역 환경실태와 역사문화를 소개하는 고급 책자도 발간해 참가자들에게 배부하고 기념품으로 참가자 전원에게 경주 브랜드 쌀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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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부터 접수를 받은 결과 현재, 110여명의 참가자 중 울산지역이 50여명으로 가장 많고 대구지역이 30여명, 경주지역은 21명이다. 85%가 타 지역 사람들이 접수를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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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20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당일 현장접수를 실시하지만 현장접수 시 상대적으로 시간적인 면에서 불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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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에 필요한 장비 일체는 개인이 챙겨야 하고(1인 1낚시대를 원칙) 오전 11시30분 낚시대회를 마치며 계근 후 중식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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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회사무국은 현재 낚시를 할 정도의 수위가 되지만 가뭄이 계속될 수 있어 최종 오는 30일 자세한 장소를 공지하기로 했다. '제2회 형산강 살리기 외래어종 낚시대회'는 경북연합일보가 주최하고 드림저널이 주관하며, 경북도와 경주시,블루원,해병대경주전우회,굿모닝병원,(사)중앙시장상인회,시민일보,시사우리신문 등이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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