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들의 우울 및 스트레스를 예방·관리하고 적극적인 재활과 사회활동 참여 의지를 유도하기위해 마련됐다.
지난 17일 처음 시작한 프로그램은 ▲원예치료 ▲요리치료 ▲웃음치료 ▲음악치료 등으로 구성됐다.
원예활동과 요리활동을 통해 소근육의 운동기능을 증진시키고, 웃음활동과 음악활동을 통해 장애인 및 가족의 심리치유를 돕는다.
프로그램 참여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지소 재활치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오는 10월에도 공예치료 과정을 더해 총 9회에 걸쳐 재활 치료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숭의보건지소 관계자는 “재활 치료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참여자들이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 적극적인 사회참여 의지를 가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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