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성장현 서울 용산구청장이 최근 잠실 동방명주에서 도전한국인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시상식에서 '2019 문화예술 창조경영인상'을 받았다.
구는 역사 바로 세우기, 이봉창 의사 기념관 및 구립 역사박물관 조성, 용산공예관 건립 등의 구의 문화예술사업이 주최측의 좋은 평가를 받아 이번 수상을 하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성 구청장은 “좋은 상을 준 도전한국인운동본부측에 감사하다”며 “용산이 세계적 문화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1300여 공직자와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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