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화성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최 시장은 발안중학교 앞 차량 U턴 차선 설치와 봉담 동화리 마을회관 건립 등에 따른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을 확인한 것.
최 시장이 민원현장에 직접 나선 것은 접수된 민원이 시와 관계기관의 입장차로 진행이 순조롭지 않자 이를 조정하기 위해서다.
이 자리에서 유관기관인 화성 서부경찰서는 시 계획을 검토해 필요한 교통시설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향남 발안중학교, 발안초교 앞 도로 차량 U턴 차선 확보, 도이초교 후문 횡단보도, 향남 택지지구 제일 오투그란데 아파트 앞 좌회전 신호등 설치 등이 해결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 관계자는 덧붙여 “동화리 마을회관 건립과 관련해서 당초 주민들은 동화천 복개공사를 통해 마을회관을 지어줄 것 등을 건의했으나 이는 대체 부지를 확보해 마을회관을 건립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밝혔다.
화성=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