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청년 창업공간 조성 기금 마련 '유니콘 콘서트' 후원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5-19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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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고수현 기자]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오는 6월8일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청년 창업공간 조성 기금 마련을 위해 열리는 '유니콘 콘서트'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17일 구에 따르면 연세대학교 대외협력처와 한류엔터테인먼트 기업인 KBT(주)가 함께 주관하는 이번 콘서트의 명칭은 '가치 10억달러 이상의 신생기업'을 뜻하는 '유니콘 기업'에서 착안했다.

이날 행사는 인기가수 황치열, 에일리 등이 출연해 오후 7시부터 공연을 시작한다.

공연 티켓은 오는 6월7일 오후 5시까지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예매하면 되며, 1인 4장으로 제한한다.

특히 이날 티켓 판매금액의 10%와 기업·단체 협찬금은 청년 스타트업 기업에 기부될 예정이다.

기타 더 자세한 사항은 유니콘 콘서트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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