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정신건강포럼’ 개최

김유진 / / 기사승인 : 2009-08-27 14: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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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구청장 정동일) 보건소 정신보건센터가 ‘제3회 충무로국제영화제’를 맞이해 29일 영화와 정신건강을 접목한 ‘정신건강포럼’을 개최한다.

27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중구정신보건센터와 충무로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것으로, 일반시민 및 정신보건관계자 등 약 3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극장 5관에서 진행된다.

오후 2시부터는 2007년 이규만 감독의 작품 ‘리턴’이 상영되며, 오후 4시부터는 이상용 영화평론가, 이규만 영화감독, 서울대병원정신과전문의인 김재원 중구정신보건센터 센터장이 참석해 영화속에서 다뤄지는 정신과 의사의 이미지와 실제 사이의 차이에 대해 알아보고 각 분야별 정신건강 문제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이 이어진다.

문의 (2250-4472)

변종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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