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십정1동, 노인 300명 초청해 식사 대접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5-15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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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 십정1동 행정복지센터가 14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내 음식점 '信한우왕국'에서 노인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 직원 및 주민자자치위원이 참여해 300여명의 노인들에게 정성스럽게 준비한 갈비탕을 제공했다.

서정건 信한우왕국 대표는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식사 대접으로 조금이나마 돌려주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노인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보람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창연 동장은 "주변의 이웃을 위해 식사 대접을 한 信한우왕국에 깊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마을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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