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환경 개선 사업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5-11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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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 강화군 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지역내 홀몸노인 가정을 방문해 20년 묵은 쓰레기를 버리며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위원들은 집 안에 쌓인 잡동사니와 쓰레기를 치우고, 묵은때 가득한 거실과 화장실, 싱크대 등 집 안팎을 쓸고 닦으며, 그간 쓰레기로 인해 많은 불편을 겪었을 홀몸노인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연숙 위원장은 “깨끗한 환경에서 지낼 홀몸노인을 생각하니 힘이 났고, 깨끗해진 집 주변을 보니 마음까지 따뜻해졌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찾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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