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한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5-12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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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가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이를 위해 시는 JST제물포스마트타운에서 인천여성일자리지원단,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인하대학교 공과대학, 인천대학교 정보기술대학과 ‘빅데이터 전문가’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인천여성 일자리지원단과 각 기관은 ▲여성의 고용확대를 위한 교육 지원 및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운영 ▲인천 지역 새일센터(7곳)를 통한 여성취업연계 및 지원 ▲여성의 경제적 역량강화와 관련된 사업의 상호홍보 등의 직업훈련을 통한 유능한 인재 양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협력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인천여성일자리지원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오는 2020년부터 인천지역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직업훈련 과정을 신설해 훈련과정을 수료한 빅데이터 전문 인력들에게 정보·기술(IT) 관련 기업 및 소프트웨어 융합, 데이터 분석 분야 등에 취업지원과 전문직 여성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여성일자리 창출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여성일자리지원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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