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수도권에서는 1만1745가구가 공급돼 지난해 1분기의 3만5520가구에 비해 33% 수준에 머물렀다. 서울에서는 2748가구, 인천은 464가구, 경기는 8533가구가 공급됐다.
지방에서는 물량이 더욱 적어 8890가구가 공급돼 지난해 1분기 3만6444가구의 24% 수준에 불과했다.
이와 함께 이달 한 달간 공급된 물량은 9955가구로 지난해 같은 달의 2만8104가구의 35% 수준이었다. 수도권에서는 2416가구가 공급돼 지난해 3월대비 27% 수준에 그쳤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