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시장은 이 자리에서 역동적으로 개발이 진행 중인 송도, 청라지구 및 인천대교, 인천타워 등에 대해 한국지반공학회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기술협력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1984년 ‘대한토질공학회’로 출범한 한국지반공학회는 토목, 건축, 지질, 농업토목, 암반역학, 광산학분야의 학자와 기술자로 구성돼있으며 현재 정회원수만 7000명에 달한다.
한편 지난 1월에는 인천시와 한국지반공학회가 공동으로 ‘지반기술을 통한 인천의 미래’라는 주제로 학술발표회를 개최했으며 한국지반공학회가 지자체와 공동개최한 학술대회로는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영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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