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은 이를 위해 지난 5일 주차사업팀 직원 17명과 대한노인회 노인 53명으로 구성된 어린이 지킴이 발대식을 가졌다.
현재 성동구내 스쿨존은 초등학교 18개교와 유치원 13곳에 설치돼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각종 쓰레기 및 유해 시설물 등이 곳곳에 산재하고 있어 등·하교하는 어린이들의 보행을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어린이 지킴이들은 지난 6일부터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 광고물 등 유해환경과 통학 불편사항에 대해 집중 정비하고 개선하고 있다.
공기일 주차사업팀장은 “성동구내 이면도로에 주차질서 확립 및 소방도로 확보를 위한 거주자우선주차 6762구획을 설치·운영함으로써 선진 주차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지만 어린이 보호구역에 불법 주·정차를 하고 있는 차량이 끊이지 않는 실정이다”며 “어린이 지킴이 활동으로 아이들이 안전한 성동구를 만들어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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