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구에 따르면 모집 대상은 식품관련 자격증소지자나 전공자, 관련 면허를 받았거나 관련 대학과정을 졸업한 서대문구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이들은 오는 5월2일부터 2011년 5월까지 2년간 연간 최대 50일 이내 기간 동안 지역내 식품 접객업소 위생관리 상태 계도, 식품 위생에 대한 홍보와 계몽, 식품 등에 대한 수거 및 검사 지원,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 지원 등 먹을 거리 안전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아울러 ‘1인 1교 학교건강지킴’으로 동시에 위촉돼 어린이들의 급식에 대한 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소비자 식품 위생 감시원으로 선발되면 주 1회 활동하고 1일 4만원의 활동비를 지급받는다.
문의 (02-330-1360)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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