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 ‘조선화로집 가정점’, 개업 축하 쌀 130포 기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5-08 03: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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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가 가정지구에 위치한 음식점인 ‘조선화로집’으로부터 주변의 소외계층에 전해달라며 쌀 10Kg, 130포를 기탁받았다.

이번에 기탁받은 쌀은 지역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종돈 대표는 “지난달 개업식에 꽃 대신 쌀 화환을 받아,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돕게 돼 기쁘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며 나눔과 사랑을 지속해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재현 구청장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몸소 실천해준 조선화로집에 감사하며, 후원한 쌀은 지역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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