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지난 17일과 19일 미국 뉴욕 및 뉴저지주 지역에서 반포자이 판촉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예상 인원을 넘어 매회 200여명의 한인동포가 참석했다.
이에 따라 국내 거주 친인척들에게 반포자이에 대한 내용을 확인한 뒤 가계약이 이뤄져 26세대(약 1500만달러 규모)의 판매가 성사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사업설명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분양 문의가 오고 있어 앞으로도 계약 고객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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