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전자여권제도 본인신청 의무화에 따라 근무시간 중 구청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등 주민 편의를 위해 내달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6~8시 2시간 연장근무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여권발급을 받고자 하는 사람은 거주지와 상관없이 구비서류를 갖춰 구청 여권민원실로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접수를 한 뒤 3일후에는 여권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본인이 원할 경우 우편을 이용한 택배로도 교부가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구비서류가 미비할 경우 연장근무 시간내에는 타 기관과 연계가 되지 않아 업무처리가 불가능할 수도 있다”며 “여권발급 업무로 구청을 방문하기 전 민원여권과 여권팀으로 문의를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