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은 12일 오후 MBC 표준FM ‘조영남·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를 진행하면서 “지난주 토요일 ‘아버님이 뿔났다’ 코너에서 미네르바와 관련해 말 실수를 크게 했다”며 “진행자로서 신중하지 못한 발언을 한 것을 깊이 반성한다”고 밝혔다.
“진행자로서 말 한 마디 한 마디를 신중하게 했어야 했는데 그러지를 못했다. 방송에서 절제되지 못한 언어를 사용한 점, 이번 기회에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조심해야겠다는 점, 한 번 더 생각해서 말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내 이야기 때문에 마음이 불편하셨을 분들에게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방송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