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같은 감소세는 신규 입주 아파트를 포함한 수치로, 이를 제외하고 지난해와 동일한 아파트의 시가총액만을 따졌을 때 감소 규모는 43조2559억원(-10.2%)에 달했다.
시가총액이 가장 많이 하락한 곳은 강남구로 지난해 말 117조2476억원에서 현재 106조8823억원으로 10조3653억원 감소했다. 한편, 버블세븐 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서울·경기지역 시가총액은 729조3425억원에서 789조5498억원으로 오히려 60조2253억원이 증가해 대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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