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지난 18일 인천도개공 등 4곳의 건설사가 청라지구에 신청한 공동주택 4곳의 건축심의가 가결됐다.
이번에 가결된 4곳은 (주)HHI가 A-8블록에 신청한 746가구(지하1층~지상 57층)와 인천도개공이 A-12블록에 신청한 1220가구(지하2층~지상 30층), 세흥건설(주) A-28 760가구(지하1층~지상 58층), (주)한국토지신탁의 A-29블록 2135가구(지하2층~지상 30층) 등 총 4861가구다.
현재 공급규모와 분양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중소형 평형대에 3.3㎡당 800~1000만원대로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