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에덴의 동쪽’ 제작사에 따르면, 250억 원 규모였던 제작비 예산을 180억 원대로 줄이기로 했다. 이를 위해 20회 이후 예정됐던 4회 분량의 해외 촬영분을 국내 촬영과 자료 화면으로 대체해 제작했다.
제작사 측은 “외국에 가지 않고도 외국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촬영장소 섭외에 최선을 다했다”면서 “총 180억 원 선에서 제작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덴의 동쪽’은 극 초반 홍콩과 마카오 일본 등에서 대규모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다. 드라마에는 송승헌과 연정훈, 유동근, 이미숙, 조민기, 이다해, 한지혜, 박해진, 이연희 등이 출연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