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기총회에서 각 분과별로 2008년 업무결산과 더불어 2009년 사업계획을 보고했으며 활동실적이 우수한 위원 4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 대상자 8명에게 각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했다.
노청한 소장은 “보호관찰은 사회내처우로 민간보호관찰관인 범죄예방위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어우러져야 지역사회에서 범죄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안금만 회장은 “금년에 특별범죄예방협의회의 활동이 만족스럽지 않지만 2009년에는 보다 체계적인 사업추진으로 여러 위원들이 명실상부한 봉사단체로 거듭 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특별범죄예방협의회 정기총회에서 노청한인천보호관찰소 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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