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기술연구소가 한일시멘트, 레미콘 제조업체인 렉스콘과 공동 개발해 최근 한국건자재시험연구원의 시험을 거친 250MPa급 초고강도 콘크리트는 1㎡당 2만5천톤 이상의 무게를 견딜 수 있다. 이는 13톤 무게의 장갑차 1천 900대를 떠받칠 수 있는 수준이다.
초고강도 콘크리트가 초고층건물에 쓰일 경우 건물의 횡력(좌우 움직임의 폭)을 최소화해 바람과 지진에 대한 저항을 줄이고, 건물의 두께를 얇게 해 공간의 활용도를 증대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해양특수구조물이나 초장대 교량 시공시에 보다 안전을 기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