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신계 e-편한세상 모델하우스에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만여명의 발길이 이어지며 모처럼 분양 시장이 활기를 띄는 모습을 보였고, 1순위 청약에서도 81㎡, 82㎡, 109㎡는 최고 6.2:1의 경쟁률을 보이며 마감되었다.
용산 국제 업무지구 개발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지역이라는 뛰어난 입지와 등기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가도 주변시세보다 10%가량 저렴하다는 점이 실 수요자들·투자자들로부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특히 용산 신계 e-편한세상의 대형평형 물량은 주상복합보다 아파트를 선호하는 실 수요층 고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용산 신계 e-편한세상은 국제업무단지 개발지구 및 인근지역에서 분양되는 유일한 대 단지 아파트라는 희소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종부세 세대별 합산 부과 위헌 결정 이후 46평형과 같은 대형평형에 대한 문의가 3배 이상 늘어나는 등 종부세 후광 효과도 톡톡히 누릴 전망이다.
46평형의 경우 분양가가 12억 이하로 책정되어 있기 때문에 부부공동 명의로 계약할 경우 향후 종부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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