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알사르지 하수처리장 사업은 리비아의 수도인 트리폴리 지역에 일일 처리량 6만톤 규모의 하수처리장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트리폴리 서부지역을 커버하는 하수처리장이 된다. 총 30개월의 공사기간동안 코오롱건설이 설계부터 자재조달, 시공, 설치 및 시운전을 완료한 후 2년간 교육훈련까지 일괄 담당하며, 계약금액은 8천6백만불이다.
코오롱건설은 “코오롱그룹이 중점사업으로 추진중인 물사업에 코오롱건설의 시공력과 자회사인 코오롱환경서비스와 환경시설관리공사의 운영 및 관리, ㈜코오롱과 코오롱생명과학의 제품 및 코오롱베니트의 시스템 등으로 ‘원스톱 토털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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