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표는 “이 일파만파를 잠재우기 위한 그 유명한 만파식적이라도 한번 불러봤으면 싶다”며 “만파식적을 불러 나라가 평온해지고 국민이 격양가를 부를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고 말하며 현재 경제위기 상황에 대해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그는 “나라가 평온해지는 것이 우리의 간절한 소망이고 창당 11주년을 맞이해 국민의 심부름을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대표는 이날 종부세와 관련, “당내에서는 의견이 통일 돼있다”며 “정부측과 논의한 결과를 갖고 최종적인 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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