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구의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등촌동과 가양동의 주거 및 공장 혼합지역 5곳을 방문한 준공업특위 소속 의원들은 그동안 환경관련 민원과 용도지역 변경에 대한 주민 요구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자동차 중고매매단지와 정비업소 등을 둘러보며 문제점들을 파악했다.
이후 이들은 구의회에서 이와 관련한 구청 6개 부서 부서장들과 회의를 가지며 문제점에 관한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또 자동차 중고매매단지 밀집으로 인한 환경 및 통행혼잡 문제, 영세 정비공장 등에서 발생하고 있는 소음과 악취 문제 등에 대한 민원을 시정토록 구청 부서장들에게 요구했다.
이명호 준공업특위 위원장은 “준공업특위는 앞으로도 강서구 준공업지역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 속을 직접 누비는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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